2017 이란 국제 전기 박람회

The 17th Iran International Electricity Exhibition

IEE 2017

2001

매년

20171105 ~ 20171108

Ministry of Energy of I. R. of Iran / M&T Solution Co.,

중동/이란

Tehran International Permanent Fairground(이란, 테헤란)

45,000sqm

17개국 663개사

62,000

EUR 400/sqm

EUR 390/sqm

 등록비 EUR 500 | 보험 및 전기 EUR 10/sqm | VAT 12% | Bank charge 3%

발전기, 송전선, 전자기기, 변압기, 배전 및 송전장비, 제어기기, 계측기기, 자동화장비, 조명장비, 유지 및 보수장비, 신재생에너지, 등

http://elecshow.com/english/default.aspx

*전시정보
- 본 전시는 디젤 및 가스 발전 세트 등 발전기자재부터 각종 송배전기기 및 부분품, 전선, 스위치, 조명 등의 소비재 전기제품류까지 총망라된 이란내 유일의 전기설비 전문 전시회이며, 참관객 대다수가 이란 국내인임
- 이란 경제제재 해제로 인한 전력설비 수요가 점진적으로 증가 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외국 기업의 관심도가 높아지고 있어 참가업체 수가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음
(2014년 441개사 → 2015년 519개사 → 2016년 663개사)
- 지난 IEE 2016에서 한국관 방문 바이어는 주로 저가의 중국산을 사용하다 품질면에서 불만족하여 우수한 품질의 제품을 찾고자 방문하였으며, 많은 바이어가 한국관 참가업체 제품의 품질에 대해 만족하는 등 좋은 호응을 보임
※16년도 한국관 결과 : 국내 제조사 총 28개사 참가 (송배전관 20개사 / 발전관 8개사)
(그 외, KOTRA 및 한국전력공사, 한국서부발전, KERI, 한국전기산업진흥회 참가)

*시장정보
- 현재 이란의 전기 설비용량은 73.2 GW이며, 1인당 0.91KW 수준의 양임.
- 공식적인 발전소 이외에도 국가 전력망에 연결되지 않고 개인에 의해 건설, 운영 중인 소규모의 독립된 발전기들에 의해 1800MW의 전력이 생산되고 있으며 재생 가능한 원료를 기반으로 하는 전력 생산을 늘릴 계획임
- 정부가 석유, 천연가스, 발전소 운영, 생산량 및 수출입량, 전력 분배, 전기요금 등을 통제하고 있으므로 이란의 전력 시장은 정부 주도적인 상황임
- 정부 주도하에 가스 발전소, 복합 사이클 발전소, 수력발전소, 태양열 발전소, 풍력 발선소와 같은 발전소 관련 프로젝트에 대한 투자를 유치하기 위해 노력중(2030년까지 7500MW 생산설비를 갖춘 재생에너지 발전소 건설 예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