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 뭄바이 국제 플라스틱 산업전(Plastivision India 2017)
글쓴이 :      날짜 : 17-02-07 15:40     조회 : 662     트랙백 주소

중국과의 차별화를 목적으로 훈민정음을 모티브로 전세계 어디나 동일한 디자인으로구성하고 있는 한국합성수지가공기계공업협동조합의 한국관



제10회 PLASTIVISION INDIA2017이 2017년 1월 19일 개최되었습니다.

인도를 포함 총 20개국에서 1500여 업체가 참가한 플라스틱 전문전으로 국내에서 에스엠플라텍을 포함 10여개사가 KOTRA 및 한국합성수지가공기계협동조합의 지원으로 한국관을 구성 참가하였고 유도실업 및 경원유압기계 등이 현지 파트너 또는 법인에서 참가를 하였습니다.

중국은 총 3600SQM 규모로 260여개사가 참가하고 뒤를 이어 대만이 참가하는 등 중국계 기업들의 인도 시장 진출이 크게 신장되었습니다. 또한 좀처럼 보이지 않던 베트남 및 영국이  국가관으로 참가하는 등 거대한 단일 시장인 인도 진출을 위해  많은 국가가 공을 들이는 모습니다.

다만 규모에 비해 전시 운영 면에서는 전회보다는 발전을 한 모습이기는 하지만 아직 열악한 전시 운영 부분이 많은 아쉬움을 남깁니다. 1500여개 업체가 참가를 하고 대거 바이어들이 몰리는 상황에서 전날 참가업체 뱃지 배포, 전시장내 식당 및 카페테리아 등이 턱없이 부족하고 교통 통제 및 참관객에 대한 정보 제공 등에서 사실상 수준 이하의 형태를 보이고 있으며 전시장 내 화장실,전시장 바닥의 불균형 등은 많은 아쉬움을 남깁니다. 다만 시장의 급성장으로 인한 메이저 유럽 기업의 참여는 눈여겨 볼만하며 인도의 엔지니어링 플라스틱의 막대한 수요 또한 관심을 가질만 하다는 평가입니다.


뱃지발급 장소의 일방적 변경 및 시간을 지키지 않는 주최측의 운영 미숙으로 인해

혼란이 가중된 모습

참여국가의 국기를 표기 한 것인데요.

태극기의 방향이 잘못되어 있어, 주최측에 항의를 하였습니다.

일본 도시바의 부스입니다.

중국관의 모습입니다.

해외업체가 자리한 홀6의 입구 모습입니다.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강소기업 유도가 그 위상에 걸맞게 대규모 부스로 참가하였습니다.


인도 뭄바이 국제 플라스틱 산업전 관련 문의

인터페어스주식회사 ㅣ 주혜진 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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