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2회 방글라데시 플라스틱전(IPF Bangladesh)
글쓴이 :      날짜 : 17-03-03 14:36     조회 : 649     트랙백 주소


요즈음 전세계적인 불황에도 불구하고, 경제성장률 7.11% 방글라데시의 경제가 가파른 상승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섬유, 의류의 수출 및 식품가공 및 제약산업등이 주도하고 있는 방글라데시의 플라스틱 산업은 이들 산업의 발전과 더불어 플라스틱 포장산업은 물론 사출시장의 활성화에 이바지하고 있습니다.

이번 2월 15일에서 18일까지 개최된, 제12회 방글라데시 플라스틱전은 해마다 그 규모의 최고치를 경신하고 있습니다. 특히 올해는 14개국에서 400여 업체가 참가를 했으며, 한국에서도 최초로 한국관을 구성 참가하였습니다. 또한 첨가제를 취급하는 삼화 및 대표적 사출기 메이커인 우진 프라임이 직접 사출기 기계를 가지고 개별 참가를 하였습니다.

한국관에서는 진공성형기 메이커인 브이에프코리아, 직압식 사출기의 흥화, 센서류의 한영넉스 등이 참가하였습니다. 마스터 뱃치 등 원료 첨가제 그리고 사출기 메이커들이 다수 참가했는데 이는 가파란 성장을 보이고 있는 방글라데시의 플라스틱 시장을 대변하는 것 처럼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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